아무리 힘들고 지쳐도
내가 버티고 이겨내고 숨을 쉬며 살아가는 이유,

바로 당신,,






사랑해요, 이세상 누구보다도,

당신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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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한 
wrote at 2010/07/14 13:06
빠다대왕님이 오랜만에 복귀하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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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와 그녀가 사랑한지 어느덧 일년이 지났습니다.

그래서 그와 그녀는..









떠납니다!!!

고고씽!!!!!!!!!!!












이라고 하면서 부푼꿈을 안고 출발 했지만

시작과 동시에 봇물처럼 터지는 콧물,,,에..

그는 10초에 한번씩 코를 풀어 댑니다

크릉 크릉...푸우우우우웅






변변한 사진 한장 못찍고... 흐흑...








게다가 또 눈은 부셔요..

그래서 뚜껑을 닫아요.

뚜껑을 닫으니 무지 더워요

그래서 에어콘을 틀어요

에어콘을 틀으니 콧물이 너무 많이 나요

그래서 에어콘을 끄고 다시 뚜껑을 열어요

그러니까 대로변이라 쵸큼 민망해요

그런데 또 뚜껑은 열고 싶어요..

뚜껑을 열자니 알러지 때문에 콧물이 나요

뚜껑을 닫자니 아까워요.

그냐말로 총체적난국 이에요






 
그러다가 정신을 차리니 도착,

기대했던 예쁜길이나 풍경은 없고..

기억나는 광경이라고는 엄청난 포스의 대진대학교 교문..


팔불출이지만

그래도 내가 자랑할껀 내 사랑하는 내여자 말곤 없어요..

에헤헤헤..





예민한 그를 달래주신 후
산정호수 산책, 그리고 드라이브..



그리고 우리만의 만찬

Villa M, Erdinger





으쌰으쌰 다음날이 되고 다시 출발합니다

정말 많은 일이 있었던 하루 였어요..ㅠ



어디로 가는지 말도 안하고 납치중
 




한시간을 달려 도착한

허브 아일랜드!










더위를 참기 힘들어 하는
꽃가루가 많은
남들보다 눈이 너무 쉽게 부셔하는
성질 더러운..


못난 남자친구 때문에
소중한 여행을 망쳐서 미안해요..

너무 미안해요...

행복하게 해주고 싶었는데..

그렇게 해주지 못해 미안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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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 
wrote at 2010/05/22 21:58
그래도 그대는 우주최고 백점 만점 꽃미남 옴므파탈 푸닮은 1등 남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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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즈한테 립싱크 시키면 이렇게 됨

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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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heffyend님의 2010년 4월 2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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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사케 드롭신비 1주년 및 씨뎅이의 생일 축하파티가 있었습니다

원래는 화동이 생일이라 홍대 화동에서 화동이와 화동스페셜을 먹으려 했지만 멀어서,,,,

암튼 서른한살의 아저씨들 다섯명은 비가 추적추적 오는날 강남역에서 모여 놀았슴다,,





어제의 아이템인 파워볼









가장 늦게온센스있는남자 미역이 사온 케이크도 먹었습니다,,,,





간만에 모인 mp들이라 그런지...이날은 봄비치고는 상당한 양의 비가 내렸습니다,,,,,

암튼 씨뎅이 생일축하하고..

내년에는 제발 축하해주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내년에는 콧바람으로 촛불끄지 말아야지.. 화동아,,,,,,

제바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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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역 
wrote at 2010/04/27 12:18
뭔 쇳소리가 이리..
i1chu 
wrote at 2010/04/27 12:53
다스베이다 숨소리야.. 아이더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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