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id #138
categorized under 분류없음 & written by heffy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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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비가 오는 날, 비가 내리는 날
나의 노란 우산을 활짝 펼쳐, 이 예쁜 꽃으로 딱 한번 울거야
어느새 춤추며 내려온, 이제 곧 사라질 아침의 눈을너와 다시 마지막을 보게 된다면 너무 좋을텐데
눈이 오고 어느날 시간이 흘러 첫번째 비가 오는 날 비가 내리는 날
나의 노란 우산을 활짝 펴쳐 이 예쁜 꽃으로 딱 한번 울거야
내 손잡아줘 난 매일 밤마다 어둔 물결 속으로 내려 갔던 꿈을 꾼거야
가는 손목으로 그려낸 달콤한 비밀
난 날아..시간 속으로 매년 첫번째 비가 내리는 날 나의 노란 우산을 활짝 펼쳐 이 예쁜 꽃을 내게 줄거야
나의 노란 우산을 활짝 펼쳐, 이 예쁜 꽃으로 딱 한번 울거야
어느새 춤추며 내려온, 이제 곧 사라질 아침의 눈을너와 다시 마지막을 보게 된다면 너무 좋을텐데
눈이 오고 어느날 시간이 흘러 첫번째 비가 오는 날 비가 내리는 날
나의 노란 우산을 활짝 펴쳐 이 예쁜 꽃으로 딱 한번 울거야
내 손잡아줘 난 매일 밤마다 어둔 물결 속으로 내려 갔던 꿈을 꾼거야
가는 손목으로 그려낸 달콤한 비밀
난 날아..시간 속으로 매년 첫번째 비가 내리는 날 나의 노란 우산을 활짝 펼쳐 이 예쁜 꽃을 내게 줄거야
by 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