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id #189
categorized under deng_ya & written by heffy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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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왔는데
이곳은 역시 RPG 보스몹을 만난 느낌이야.
방어구 없이 칼만 든 쪼렙 유저가 불을 뿜는 용을 만난거라던지. (젤리아드)
이곳은 역시 RPG 보스몹을 만난 느낌이야.
방어구 없이 칼만 든 쪼렙 유저가 불을 뿜는 용을 만난거라던지. (젤리아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