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의 마지막 주,
그와 그녀의 첫 바다,

석모도,

thanx, my swe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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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ote at 2009/07/30 02:19
오랫만에 왔는데
이곳은 역시 RPG 보스몹을 만난 느낌이야.
방어구 없이 칼만 든 쪼렙 유저가 불을 뿜는 용을 만난거라던지. (젤리아드)
wrote at 2009/07/30 09:42
캐 적절한 비유야,,,,,,,,,,,,,
i1chu 
wrote at 2009/07/31 00:26
이런 포스팅에 악플달면 열폭하는거 같아 자제하는 1人
챨스~ 
wrote at 2009/07/31 19:29
한 사람의 머리크기와 한사람의 얼굴크기가 같다.

크~
ohna 
wrote at 2009/08/01 12:25
신준님하 ,,, 이 과도한 얼굴크기의 대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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