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id #193
categorized under deng_ya & written by heffy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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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가 통하지 않는것 같기도 하고
꽉 조여오는것 같기도 하고
내손에 있기엔 너무빛이 나는것 같기도 하고
아직은 익숙하지 않은지 새끼손가락이 자꾸 꿈틀꿈틀 하고
이게 꼭 맞는건지 아님 작은건지 판단조차 서지 않는다
가늘고 긴 너의 손가락에 우리의 첫 반지를 끼웠을때의 두근거림과 떨림
한동안 아무말도 못하고 너의 손을 잡고 있을수 밖에 없었다,
maad studio에 단 하나 밖에 없는 특별한,,
어느것 하나 평범하지 않은 우리의 것들
예정되었던 날짜보다 조금은 빨랐지만
어젯 밤 이야기 했던 것처럼
우리들의 예상은 조금도 빗나가지 않았다
작고 반짝거리는 이 작고 동그란 물체가 의미 하는 것들을 알것 같기에,,,,
조금은 어깨가 더 무거워졌다,
하지만, 지금 하고 있는 걱정과 생각들
이 모든것들이
시간이 지나면 역시 암것도 아니었을것이라는 확신을 가지고 있기에
그렇기 때문에....
사랑한다,,
꽉 조여오는것 같기도 하고
내손에 있기엔 너무빛이 나는것 같기도 하고
아직은 익숙하지 않은지 새끼손가락이 자꾸 꿈틀꿈틀 하고
이게 꼭 맞는건지 아님 작은건지 판단조차 서지 않는다
가늘고 긴 너의 손가락에 우리의 첫 반지를 끼웠을때의 두근거림과 떨림
한동안 아무말도 못하고 너의 손을 잡고 있을수 밖에 없었다,
maad studio에 단 하나 밖에 없는 특별한,,
어느것 하나 평범하지 않은 우리의 것들
예정되었던 날짜보다 조금은 빨랐지만
어젯 밤 이야기 했던 것처럼
우리들의 예상은 조금도 빗나가지 않았다
작고 반짝거리는 이 작고 동그란 물체가 의미 하는 것들을 알것 같기에,,,,
조금은 어깨가 더 무거워졌다,
하지만, 지금 하고 있는 걱정과 생각들
이 모든것들이
시간이 지나면 역시 암것도 아니었을것이라는 확신을 가지고 있기에
그렇기 때문에....
사랑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