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id #307
categorized under deng_ya & written by heffy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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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부터 서서히 정착되어 가는 주말 아침형 데이트
<건강상의 이유로 평일엔 데이트가 불가능하다보니. 어떻게던 주말에 일단 일찍만나고 봄...>
암튼 이번주말에도 어김없이 열시에 만나서 바로 데이트 시작!
@ 왕십리역
아바타를 보러 왕십리 CGV로! -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할 수 없는 왕십리 역의 구조-
@ 왕십리역
화재의 영화
화려한 3D가 매우 훌륭하고 또 훌륭하다...
아바타 IMAX 3D를 보고 느낀것은... 트랜스포머 3는 정말 재미 있겠다!!! 정도? -_-;;;
암튼 3D IMAX로 안봤으면 후회할 뻔 했다 에헤헤헤헤헤헤헤헤
영화를 다보고 아무리 생각해도 정이 가지 않는 왕십리를 떠나 간만에 명동으로,,,
@ 명동 사보텐
히레까스와 우동으로 일단 배는 채우고,,,,,
(유부주머니우동정식을 시키고 유부주머니를 안먹었다고 혼났,,,,)
@ ALO
여기저기 잘 돌아 다니고
(다음번에 명동오면 안경 꼭 해야지... 그 안경이 ..계속 머릿속에 맴돌고 있다 -_-;;;)
@ Zara
옷구경도 하고 호떡도 먹고, 사진도 찍고!!
@코즈니
코즈니도 가고, 자라도 가고, 여기저기 돌아다니다가..
@lotte 11F
결국 체력의 한계를 느낀
@ magarete
그리고 이제 또 다시 봄이 오고 있다
눈부시도록 아름다웠던 작년에 보았던 그 모든것은 올해에도 어김없이 찾아올것이다
함께 했던 첫 겨울에 자칫 얼어버릴뻔 했던것들은,
약간은 포근하기도하고 약간은 코끝이 빨개질것 같은 날씨에 소복소복 내리는 눈 처럼 자연스럽게 녹아 내리고 있다
변하는 것은 아무것도 없었고 모든것은 원래 그자리에 있었다.
그리고 계속,,,
그리고 이제 또 다시 봄이 오고 있다
눈부시도록 아름다웠던 작년에 보았던 그 모든것은 올해에도 어김없이 찾아올것이다
함께 했던 첫 겨울에 자칫 얼어버릴뻔 했던것들은,
약간은 포근하기도하고 약간은 코끝이 빨개질것 같은 날씨에 소복소복 내리는 눈 처럼 자연스럽게 녹아 내리고 있다
변하는 것은 아무것도 없었고 모든것은 원래 그자리에 있었다.
그리고 계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