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id #315
categorized under 분류없음 & written by heffy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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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손에서 2008년 5월 21일 6시 6분 58초에 첫 셔터가 눌려진 순간부터
650일간 나의 눈과 나의 마음 그리고 나의 기억을 대신 해준 s5pro라는 녀석이있다
출시된지 4년이나 지난 구기종이었지만 결과물은 그 어느 최신 기종보다 훌륭했기때문에
매우 만족스럽게 쓰고 있었다,,,,만,,
서른줄을 넘겨서인지 단렌즈에 줌렌즈 하나만 끼고 다녀도 어깨가 빠질것 같았고..
게다가 부피도 커서 데이트 할때 들고 나가면 짐이 한가득 이었다,,
결국 지난주 다른 사람손에 입양을 보냈고..
나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은 GF1이라는 녀석을 입양했다..
Say hello to my New sub brain!
Panasonic GF1
카메라 구매를 허락해준
그리고 흰색을 사려고 했는데 단칼에 검은색으로 색을 지정해준,
뎅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__) (--)
(흰색 샀으면 두고두고 후회할뻔했,,,)
안녕,,s5pro,,
안녕? GF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