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아닌 말들로 참아낼수 없는 상처를 만들어
그 시간들 앞에 초라하게만 남겨진 우리였을 뿐
기억하지 못한 말들도 더 아름답지 않게 사라져 가는데....

그토록 공감하는 이유는.............................

기억이다




감성적 포스팅은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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